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김종국 뮤지 유세윤이 송진우 집을 찾았다.

10일 오후에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송진우는 아내와 아이가 집을 비운 사이 친구들을 초대해 타코를 요리해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종국은 운동을 하러 가면서 여자친구에게 일하고 간다고 싸운적 있다고 말했다. 이에 천정명도 운동과 여자친구와 헤어진 적 있다고 말했다. 신동엽은 "여자친구가 나야 운동이야라고 말할 때, 나야라는 말이 나오면 그 뒤엔 들을 필요도 없이 '나야'에서 '너' 라고 말해야 한다"고 했다.

이날 김종국은 송진우 아이 백일 반지를 챙겨왔다. 송진우는 일본인 아내 미나미와 결혼해 딸을 낳았다. 송진우 매형은 이스라엘인으로 글로벌 가족을 인증했다.

뮤지는 "송진우 얼굴이 굉장히 진지한 얼굴이다"면서 "그런데 양동근과 이병헌 이서진 얼굴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송진우는 성대모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뮤지는 생일을 맞아 터보의 생일축하노래를 김종국의 라이브로 들을 수 있냐고 물었다. 김종국은 망설이다가 뮤지의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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