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김소유가 송가인과 함께 미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11일 트로트 가수 김소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에 왔으니 아메리칸 스타일로 머리해보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유는 의상실에서 송가인과 함께 윙크를 하며 손가락하트를 하고 있다. 김소유는 하늘색과 하얀색이 어우러진 원피스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또 송가인은 화이트 레이스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머리에 화려한 헤어핀을 꽂아 우아한 매력을 발산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소유와 송가인을 포함한 '미스트롯' 멤버들은 오는 23일까지 미주 6개 도시 투어에 나선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