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장난기 넘치는 근황을 고개했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틴은 이날 미국 LA의 한 극장에서 진행된 영화 '미녀 삼총사' 리부트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아찔한 미니 원피스를 입고 개구진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소니는 지난 2000년에 드류 베리모어, 카메론 디아즈, 루시 리우가 출연한 영화 '미녀삼총사'로 전 세계적으로 2억6천4백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미녀삼총사2: 맥시멈 스피드'도 2억 5900만 달러(약 3000억원)의 수익을 기록, 흥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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