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윤미 인스타그램
사진=이윤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윤미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윤미는 1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밤에 스케줄 마치고 돌아와서 화장도 못지우고 배고파서 샐러드 만들어봤어요. 삼겹살이라도 구워먹고 싶었으나 내일 분명 후회할듯하여 꾸욱~~ 참고 내일은 꼭 삼겹살을 먹고야 말리라 다짐하며 #샐러드 꼭꼭 씹어 먹고 있답니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젠 배고푸면... 잠이 안 와요. 혼자 이 밤 좀 즐기다 자야겠어요. 다들 이 시간엔 어디서 무얼 하시나요? 어디에 계시든 어떤 상황이든 즐기세요"라고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케줄 마치고 돌아와 샐러드를 만든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이윤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윤미는 스케줄 후 밤이라 지칠 법도 한데 특유의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윤미는 주영훈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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