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임수향이 LP판을 구경했다.

지난 18일 배우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 29살의 하루 ft. 조용필선생님 #LP입문"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과 동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향은 LP판이 가득 진열된 레코드 가게에서 가수 조용필의 LP판을 들고 얼굴을 가린 모습. 그는 열심히 LP판을 뒤적이며 고르고 있다. 그의 장난끼 가득한 모습에 절로 미소지어진다.

한편 임수향은 MBN, 드라맥스 드라마 '우아한 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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