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야노시호-추성훈 부부의 딸 추사랑이 케냐에서 새 친구를 사겼다.
22일 방송된 SBS '희망TV'에는 아프리카 케냐에 위치한 메토초등학교에서 공부하게 된 추사랑의 모습이 그려졌다. 추사랑은 수업을 마친 후 쉬는 시간에 짝궁인 나이란데이와 함께 산책하며 학교 구경을 했다.
추사랑은 "사진을 찍어주겠다"고 말하며 즉석 사진기를 꺼냈다. 추사랑이 요즘 푹 빠진 것은 다름아닌 사진 찍기라고. 추사랑은 전원 버튼을 켜지 못해 민망해하면서도 이내 "원투쓰리"라고 말하며 짝궁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추사랑의 사진을 받은 나이란데이는 기뻐했고, 추사랑은 나이란데이의 손을 잡고 걸으며 새 친구가 생긴 것에 대해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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