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정미애가 3주만 아들과 상봉했다.
26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주동안 꾹 참고있던 눈물이 엄마 보자마자 터져서..문앞에서 대성통곡.. ㅠㅠ너무 보고싶었어.. 미안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미애의 아들이 음식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똑닮은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미애는 '미스트롯' 미국 투어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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