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이지애가 의미있는 글을 남겼다.
25일 아나운서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학퀴즈 학교에 가다 시즌8 마지막 출장 해맑은 우리의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고 아프지 않은 세상이면 좋겠다. 문득 문득 스치는 그림자가 그늘을 드리운 나무의 것인지 우리 마음 속 빛깔의 반영인지 때때로 주변의 표정을 살필 일이다. 오늘 내리는 비는 참 많이 아프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애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단아한 자태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그가 남긴 글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한편 이지애는 국방FM '명상의 시간'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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