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박혜수가 단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박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윙키즈 영화가 편집상과 촬영조명상 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오랜만에 보고싶었던 스윙키즈 팀 만나서 행복했어요. 오늘 수상하신 분들 모두 너무 축하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혜수는 어깨가 드러난 순백색의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박혜수는 똘망똘망한 눈빛을 발사해 남심을 저격했다. 박혜수는 단아미가 가득한 물오른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혜수는 2018년 12월 개봉한 영화 '스윙키즈'에 양판래 역으로 출연했다. 영화 '스윙키즈'는 1951년 한국전쟁, 최대 규모의 거제 포로수용소에서 대외적 이미지 메이킹을 위해 전쟁 포로들로 댄스단을 결성하는 프로젝트를 시행하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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