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또각이와 콜록이를 찾는 미션이 반전에 반전을 선사했다.
24일 오후에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웃음참기 챌린지에 이어 또각이와 콜록이찾는 미션이 그려졌다.
웃음참기챌린지에서 웃음을 참지 못하면 분장을 했다. 진영은 웃음을 참지 못했고, 웃긴 분장을 하게 됐다. 하지만 분장 속에서도 감출수 없는 꽃미모를 뽐냈다.
지니분장을 한 붕어빵 아줌마가 방송국 본부장으로 출연해 "제가 이런날이 오네요"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이어 한기범과 코털, 겨털 학생들이 '한스밴드'를 결성해 웃음을 저격했다. 첫번째는 PD팀 15번, 작가 11번, 신입피디 20번을 기록해 작가팀이 우승했다.
전소민은 탑골노래를 춤으로만 맞추는 미션에서 양세찬이 정답을 맞추자, 가장 기쁘게 좋아했다. 이에 유재석은 "양세찬씨 여자친구가 방금 왔다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찬과 진영은 함께 전소민에게 전화를 걸었다. 양세찬은 "1층으로 가는 길이다"고 했고, 전소민은 "왜 1층인데?"라고 말하며 반감을 가졌지만, 진영이 "누나 1층으로 오세요"라고 말하자 전소민은 당장 알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영은 양세찬에게 "두분이서 이루어지게 해드릴게요"라면서 "양세찬형이 전소민 좋아하는거 전국민이 안다"고 말했다.이날 전소민은 양세찬에게 "또각이가 아니고, 돌+아이 아니냐"고 물었다.
또각이와 콜록이를 찾는 미션이 반전에 반전을 선사했다. 특히 콜록이는 조연출이기도 해서 헷갈리게 했다. 하지만 힌트를 얻는 유재석이 콜록이를 찾아냈다. 이어 광수는 콜록이와 조연출이 같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서은수는 자신의 정체가 드러난것을 모른 채 유재석을 맞이했다. 서은수는 능청스러운 연기를 했지만, 자신이 조연출이라는 것을 드러내 콜록이라는 것이 드러났다.
유재석은 서은수의 이름표를 뜯으려고 했지만, 서은수가 바닥에 누워 이름표를 보호하자 혼자서는 역부족이었다. 이때 이광수와 김종국이 유재석을 도우러 왔지만, 이광수는 망설였고 김종국이 끝내 이름표를 뜯으면서 아웃시켰다.
하지만 김종국은 궁지에 몰린 같은 편을 아웃시킨후, 메인PD라고 주장했다. 이날 이광수가 메인PD '기해관'이었다. 이날 유재석 하하 허경환 등은 기획안이 아니라, 기해관PD라는 사실을 또각이로 의심으러운 이광수에게 미처 알리지못했다. 이날 이광수가 김종국을 피해 캐비닛으로 들어가 레이스가 끝이 났다. 김종국과 서은수는 벌칙으로 생크림 세례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