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인스타
니콜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카라 출신 니콜이 청순한 근황을 전했다.

23일 니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 앞머리 잘랐을 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니콜이 앞머리를 새로 내고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니콜의 작은 얼굴에 꽉찬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홀쭉해진 볼도 시선을 끈다.

한편 니콜은 최근 일본에서 싱글 앨범 'Champions'를 발매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