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의 오세득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26일 오세득 셰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장 행복한 5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jtbc #냉장고를부탁해 #tmi_award #간직한것은잊혀지지않는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세득은 함께 방송했던 안정환과 김성주를 나란히 두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냉부해'에서 받은 트로피가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2014년 11월 17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5년간 257명의 게스트가 거쳐갔다. 오세득은 소름돋는 기억력으로 'TMI 상'을 수상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