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신지가 야경을 즐겼다.
26일 코요태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미국 시카고 존 핸콕 센터 안에서 야경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그는 하얀 캡모자를 쓰고 체크 코트를 입고 있다. 초고층 빌딩에서 바라보는 시카고의 야경이 눈부시다.
한편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지난 11월 20주년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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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가 야경을 즐겼다.
26일 코요태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미국 시카고 존 핸콕 센터 안에서 야경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그는 하얀 캡모자를 쓰고 체크 코트를 입고 있다. 초고층 빌딩에서 바라보는 시카고의 야경이 눈부시다.
한편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지난 11월 20주년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