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MC들이 아이돌이라는 마흔파이브의 등장에 당황했다.
26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마흔파이브가 데뷔 1개월차 아이돌로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소현은 "거국적으로 박수 한번 치고 시작하자. 연말 특집을 준비했다. 아이돌 완전체 특집"라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아이돌들 사이에서 데뷔하고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 1위가 비디오스타라고 한다. 데뷔 1개월차 슈퍼루키다. 홍진영씨가 직접 프로듀스한 아이돌이다"라고 이번 출연한 아이돌에 대해 설명했다.
이후 마흔파이브의 얼굴 공개에 MC들이 실망했다. 박나래는 "뜻밖에 아이돌이라 우리가 당황했다"라며 마흔파이브의 매력 소개를 시작했다. 박나래는 허경환의 소개에 "허경환씨가 닭 사업이 굉장히 잘되고 있다. 그 돈을 다 여기에 투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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