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유령을 잡아라' 방송캡쳐
tvN '유령을 잡아라'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정영이 지하철 유령을 데리고 도망갔다.

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서는 최경희(김정영 분)가 지하철 유령 김철진을 데리고 도망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광수대와 지경대가 정신병원에 있는 김철진이 지하철 유령 용의자라고 확신해 정신병원으로 출동했다. 그런가운데 고지석(김선호 분)에게 살인 용의자가 병원에 있다는 말을 들은 한애심(남기애 분) 간병인 최경희는 김철진의 병실의 문을 열어주었다. 그리고 그 모습을 한애심이 "그 사람 문열어주면 안되요"라며 목격했다.

김철진은 지하철 유령의 특징인 어깨 틱을 시작했다. 최경희는 한애심에게 "따라오지마"라며 김철진으로 데리고 병원 밖으로 나섰다. 뒤늦게 도착한 경찰들은 이미 도망간 김철진에 수색을 시작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