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지애 아나운서가 가족들과 함께한 행복한 순간을 공개했다.

3일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윤131일 아빠곰 엄마곰 아기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정근과 아들 도윤이가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똑닮은 부자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애는 지난 2010년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 지난 2017년 1월 딸 서아를 낳았다. 최근 이지애는 둘째 아들 도윤을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