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가연이 사랑스러운 막내딸 근황을 전했다.
3일 오후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원 하자마자..@tonyhong1004 삼촌이 보내준 유모차에 앉아서 리모콘 꽉 쥐고 요쿠르트 2병 드시는 5세 언니의 포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가연과 임요환의 딸 근황이 담겨 있다. 홍석천에게 선물 받은 유모차에 앉아 포스를 풍기고 있는 모습이 유쾌하면서도 사랑스럽다. 엄마 아빠를 쏙 빼닮아 인형 같은 비주얼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