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시경이 신곡 발매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가수 성시경은 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촬영이네요. 춥지만 곧 나올 따뜻한 노래가 있어 힘이 납니다. 아이유야 칠리크랩 먹고와 #개봉박두 #첫겨울이니까 #아이유 #세상따뜻한 #9일발매"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이날 에스케이재원 측은 "성시경의 새 디지털 싱글 '첫 겨울이니까'에 후배 아이유가 참여했다"고 알려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성시경과 아이유의 이번 만남은 지난 2010년 9월 발표한 '그대네요' 이후 약 9년 만에 성사됐다.
한편 성시경과 아이유의 듀엣곡 '첫 겨울이니까'는 오는 9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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