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송경아가 딸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 꾸미기에 나섰다.

5일 모델 송경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맨날 만들어야지하고 마음만 먹고 있다가 엄두가 안나서 미루고 있던 크리스마스 트리를 드디어 만들었어요 나무가 시드는게 어쩐지 슬퍼서 조화로 항상 트리를 만들곤 했었는데, 올해에는 공기정화에도 도움되고 수형도 그림같이 예쁜 아라우카리아 생화로 한번 만들어 봤네요 아기가 작년에도 함께 만든 트리가 기억에 남았었는지 좋아하는 루돌프 내복을 꺼내입고 나름대로 엄청 집중하면서 만드는 모습이 어찌나 웃기던지ㅋ"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경아는 딸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에 나선 모습. 노란색 내복을 입고 루돌프 모자를 쓴 딸의 귀여운 자태가 시선을 끈다.

한편 송경아는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