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진이 잘생긴 외모를 과시했다.

8일 방탄소년단 진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메이크업한게 아까워서 찍어봤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화이트 셔츠를 입고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그는 '월드와이드핸섬' 미모를 여과없이 뽐내며 아미(방탄 팬덤)를 설레게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7일(미국 현지시간) '2019 버라이어티 히트메이커' 시상식에 참석해 '올해의 그룹(Group of the Year)' 부문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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