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신서유기7' 방송캡쳐
tvN '신서유기7'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멤버들이 스머프 행사를 위해 아침부터 안무연습을 시작했다.

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7'에서는 멤버들이 푸짐한 아침식사 제공으로 제작진이 미리 잡아놓은 스머프 행사를 가기로 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자유시간이 주어지고 회식을 위한 한상이 차려지고 강호동은 "진짜 오늘 집에 안가길 잘했다"라며 회식을 즐겼다. 다음날 제작진은 아침식사로 능이 닭백숙을 준비했다. 전날 나PD는 "저희가 매번 분장을 하잖아요 각 지역에서 행사가 엄청 들어온다. 오늘 일정은 아닌데 행사를 잡아놓은게 있다"라며 행사를 하는 대신 진수성찬인 아침식사를 제공하기로 했던 것.

행사에서 춰야하는 안무 난이도가 높자 이수근은 "다행이다 다들 춤출줄 알아서. 피오 춤추는걸 못봤네"라고 말했다. 이에 피오는 "저는 시간이 오래걸린다"라며 걱정했다. 이후 멤버들이 송단장과 조조감독을 중심으로 안무 연습을 시작했다. 수차례 반복 연습을 한 뒤 스머프 분장에 규현은 "또 파란칠을 한다고?"라며 한숨 쉬었다. 이어 각기 다른 개성의 스머프로 분장하고 멤버들이 행사장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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