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출전 멤버에게 R코인 투자하는 베팅이 시작됐다.
8일 오후에 방송되는 SBS'런닝맨'에서는 투자자들이 일확천금을 노리고 베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우선 각자스타일대로 투자를 마쳤다. 첫 종목은 고통참기 허벅지의 제왕이었다. 재석은 김종국에게 투자를 못해 이미 투자 실패를 느꼈다. 가위바위보에서 1위를 차지한 이광수는 자신에게 투자를 한 사람을 위해 고통을 참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이광수는 김종국에게 맞기 싫어서 자리에 예민한 모습을 보였다. 1등이 정해준 자리에 앉기로 했고, 유병재가 1위를 했다. 유병재는 김종국옆에 이광수를 앉혔고 이광수는 유병재의 뺨을 때렸다. 출전승리자는 베팅 불가지만 투자자수 5배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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