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준수가 오랜만에 방송국을 찾았다.
13일 방송된 MBC ‘공유의 집’에서는 준수와 박명수가 스쿠터를 타고 방송국을 찾았다.
공유의 집에서 함께 저녁을 보낸 후 이튿날, 준수와 박명수는 아침을 먹은 후 스쿠터를 타고 방송국 나들이를 했다. 박명수는 “사람은 태워본 적 없는데”라면서도 뒷자리에 준수를 태우고 방송국으로 향했다. 준수는 “예전에 음악 방송할 때 이후로 와본 적 없다”면서 방송국을 오랜만에 찾은 소회를 전했다. 그는 “여의도 공원 너무 오랜만이다”라면서도 막상 방송국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서성였다.
준수는 일이 있어 방송국에 들어간 박명수를 기다리기로 했고 “한 시간 동안 뭐하냐”라면서 여의도 공원으로 향했다. 그는 공원에서 전동 자전거를 타기 위해서 어플리케이션을 깔고 자전거를 라이딩을 즐겼다. 그럼에도 시간이 남았던 준수는 공원에 앉아 스마트폰을 보면서 시간을 보냈다.
드디어 일정을 끝낸 박명수가 돌아왔고 박명수는 “저기 비둘기랑 이야기를 나눴다”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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