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남산의 부장들'이 독보적 아우라를 자랑하는 인터내셔널 포스터의 한국 버전을 추가 공개, 또 한 번 예비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영화 '남산의 부장들'은 1979년 제2의 권력자라 불리던 중앙정보부장(이병헌)이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 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앞서 '남산의 부장들'은 인터내셔널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자마자 1월 최고의 기대작으로 등극했다.
이번에 추가로 공개된 포스터는 흑백임에도 불구 흑백을 뚫고 나오는 이병헌만의 아우라가 느껴져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남산의 부장들'은 이병헌, 이성민, 곽도원, 이희준에 이르기까지 믿고 보는 배우들과 탄탄하게 갖춰진 논픽션 베스트셀러 동명 원작, 우민호 감독 및 웰메이드 프로덕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개봉은 내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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