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7' 방송캡처
'신서유기7'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강호동이 꼴찌로 낙오 됐는데도 미션을 성공했다.

13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7'에는 서울 시티 투어를 하다가 꼴찌를 가리는 상식 퀴즈를 시작했다. 강호동은 꼴찌가 돼 낙오가 됐다. 강호동은 제한시간 30분 안에 프랑스 대사관 옆 식당을 찾아와야 용볼을 획득할 수 있었다.

멤버들은 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이동해 프랑스 식당에 먼저 도착했다. 멤버들은 "호동이 형이 여길 절대 못 찾아올 것"이라고 낙담했다. 그 시각 강호동은 시민들에게 도움을 받아 길을 찾았다.

강호동은 제한 시간 마감 3분 전, 극적으로 프랑스 식당에 도착했다. 멤버들은 깜짝 놀랐고, 용볼을 하나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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