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노민우가 만찢남 면모를 뽐냈다.
19일 가수 노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e you soo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민우는 슈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노민우는 훈훈한 슈트핏을 자랑하며 테리우스 스타일을 뽐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노민우는 1986년생 올해 나이 34세로 2004년 그룹 트랙스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가수 활동과 함께 드라마 ‘파스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최고의 결혼’, 영화 ‘쌍화젼, ‘명량’ 등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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