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정화가 가족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오전 김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눈이 펑펑내리길래 애기들이랑 눈싸움하러 완전무장하고 커플모자쓰고ㅋㅋ 롱패딩에 장갑에 털부츠까지 신고 쨘하고 나갔는데. 바로 비로 바뀐거 실화 입니까???? 실망한 아이들은 어쩌라규요ㅠㅠ 심지어 우산도 안들고 나갔는데ㅠㅠ 우린 어디도 못가고 지하1층으로 연결된 마트에가서 아이스크림이랑 과자만 사가지고 들어왔다는 슬픈이야기. 눈이오면 꾸물거리지말고 세수도하지말고 바로 달려 나갑시다!!!!ㅠㅠ"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화는 남편과, 두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다. 눈싸움을 위해 중무장한 가족들의 모습이 단란하고 예쁘다. 눈싸움은 실패했지만 예쁜 아이들의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김정화는 유은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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