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혜박이 가족들과 키즈카페에 방문했다.

23일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리아 400일 기념♥ 첫 키카 체험 아빠랑 엄마랑 두시간 재밌게 놀고, 맛있게 저녁먹고, 집에와서 뻗어버린 리아 미국 가기전, 리아랑 즐길 더 재미난 곳 찾아보자 #리아 #한국 #첫키카 #400일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의 딸 리아가 키즈카페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볼풀장에서 나란히 누워 셀카를 찍고 있는 혜박, 리아 그리고 남편 브라이언박의 화목한 모습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혜박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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