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EXID의 하니가 꽃미모를 뽐냈다.

1일 가수 하니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에는 서로가 내가 우리가 모두가 많이 사랑하고 또 많이 사랑받길 바라요. 모두에게 조금 더 친절하고 사랑스러운 2020 이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꽃다발을 들고 꽃미모를 뽐내는 모습. 이어 공개된 흑백 사진에서는 분위기 넘치는 여신 자태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복없이 아름다운 하니의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한편 하니가 속한 그룹 EXID는 지난 5월 'WE' 앨범의 'ME&YOU'라는 곡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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