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이윤지가 딸 라니에게 사랑 담은 메시지를 전달했다.
1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니야 우리에게 주어진 2020 새해를 감사하자. 어떤일들이 일어나는 한해가 될까? 그 모든 일들, 그 모든 순간에 엄마는 너를 응원할께 매일더욱사랑하게됨이 놀라운 너. 새로운 우리의 이야기. 잘부탁해. #20200101"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 딸 라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라니는 손에 펜을 꼭 쥐고 수첩에 글을 쓰다 턱을 괴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엄마를 닮아 예쁜 얼굴과 똑 부러진 성격이 사랑스럽다.
한편 이윤지 가족은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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