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한승연이 새해를 맞아 청순 미모를 뽐냈다.
2일 가수 한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년 1월 1일. 하루 끝. 건강하고 즐겁게 잘 지내보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승연은 귀여운 강아지와 함께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한승연은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한승연은 1988년생 올해 나이 32세로 2007년 카라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왔다! 장보리’, ‘청춘시대’ 등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