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근 임신 의혹에 휩싸였던 판빙빙이 셀카로 직접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중화권 톱스타 판빙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ello fabulous 2020!"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판빙빙은 초근접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 최근 임신 의혹을 부인하듯 붓기 하나 없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해 탈세 의혹으로 세무당국의 조사를 받고 1490억원에 달하는 거액의 벌금을 납부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