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아가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2일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아들 장하다 아파도 잘놀고 잘웃고 잘자는 녀석 오늘 작은일이라도 속상한마음 들었다면 우리 서로 토닥토닥 해주자구요^^잘자요 굿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아가 아들을 안고 외출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픈 아들을 걱정하고 사랑하는 정아의 마음이 글에 묻어나 뭉클함을 자아낸다.
한편 정아는 지난해 4월 농구선수 정찬영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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