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인스타
김성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성은이 2020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2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New Year 모든게 새롭게 시작인 2020년!신랑은 제주유나이티드로 이적해서 새로운 축구인생을 시작하고..난 곧 요미의 탄생으로 3남매 엄마가 되는 준비를 시작을 하려하고.. 태하는 본격적으로 축구를 시작해서 정말 축구인의 인생을 걷고 있고..윤하는 동생이 생기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고.."라고 적었다.

이어 "우리가족은 각자 위치에서 정말 아름답게 2020년을 시작하며 달려보려한다! #화이팅_2020년_정씨네 #신랑휴가동안넷이찍은사진이한장도없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성은이 'Happy New Year 2020'이라고 적힌 모자를 쓴 채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만삭임에도 한결같은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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