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RUN' 방송캡쳐
tvN 'RUN'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네 러너가 첫 도시 밀라노에 도착했다.

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RUN'에서는 네 러너가 첫 도시 밀라노에 도착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네 러너가 러닝 트립 첫 도시 밀라노에 도착했다. 황희야 아직도 남부터미널 같아?"라고 물었고 황희는 "아직은 잘 모르겠다. 어두워서 그런지 실감이 안 나는거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차에 탄 황의는 "이렇게 카메라가 다 있구나. 신기하다"라며 해맑은 모습을 보여줬다.

지성은 "우리 내일 비가 와도 뛰는거야"라고 말했다. 이에 강기영은 "내일 장대비가 오면 어떡해요? 폭우가 오면?"라고 물었고 지성은 "그럼 어렵지"라고 답했다. 이어 지성은 "내일 어쨌든 시차를 적응해야 하니까. 푹 자고 다섯 시든 여섯 시든 일어나서 뛰면 되지"라고 말하자 강기영은 "푹 자는거 맞습니까?"라며 반항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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