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인스타
안나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셋째 임신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전을 위해 우리만의 비밀로 해왔다. 한 주 동안 정말 많은 분이 축하해주셨다"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의 축하에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메시지가 우리에게 준 의미를 표현하기 힘들 정도고, 전 세계에서 보내주신 메시지를 나누고 싶은 마음"이라며 "곧 보자, 아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나가 어느덧 많이 불러온 배를 살짝 쓰다듬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아름다운 D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태아의 초음파 사진도 함께 게재해 네티즌들에게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한편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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