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캡처
KBS'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정해인이 뉴욕에서 드라이브에 나섰다.

7일 오후에 방송된 KBS'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는 비오는 뉴욕에서 드라이브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정해인이 미국브랜드 포드 차를 렌트해 맨해튼시내에서 리버사이드까지 드라이브를 했다. 임현수와 은종건 정해인은 차로 허드슨강을 지났다.

현수가 맨하탄으로 삼행시를 했다. 맨, 하와유, 탄탄한몸이라고 했다. 이어 정해인의 삼행시가 이어졌다. 정해인은 "맨 처음 뉴욕에 도착해서, 하늘을 봤는데, 탄성이 나오드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이날 정해인은 "비 올 때 드라이브가 좋다"고 했다. 임현수는 빗소리에 어울리는 곡을 선곡했다. 정해인은 자신의 드라마 봄밤 ost '스프링 왈츠'를 요청했다. 어느 새 은종건, 임현수, 정해인은 소호거리에 진입했다.

한편 정해인은 "음침하고, 비오는 날씨에 맞는 장소가 있다"면서 은종건과 임현수를 귀신의 집으로 데리고 갔다. 정해인은 "귀신의 집을 무서워 하느냐"고 물었고 은종건과 임현수는 무섭지 않다고 덤덤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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