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검사내전'팀이 이선균을 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배우 이상희는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균오빠. 촬영 때문에 골든글러브에 참석하지 못한 선균오빠를 위해 스탭분들이 만들어준 골든글러브 트로피"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검사내전 이선웅 대기실에서 #기생충 동익이가"라고 덧붙이며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JTBC 월화드라마 '검사내전' 촬영으로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한 이선균을 위해 스태프들이 만든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선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장난감으로 만든 트로피의 퀄리티가 꽤 훌륭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검사내전'은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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