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시니어 모델 김칠두가 꿈에 대해 밝혔다.
8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서는 김칠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칠두는 가장 힘들었던 시기를 묻자 "2017년도 서울 올라오기 전까지 장사를 계속 했었다. 그 전에는 고기집을 했었는데 체인점에 밀려서 잘 안됐을 때 제일 힘들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앞으로도 계속 모델로서 활동하겠다고 전한 김칠두는 "서보고 싶은 무대가 있냐"는 질문에 "해외쇼에 서보고 싶다. 함께 하고 싶은 디자이너는 특별히 없고 명품 브랜드쇼에서 멋있게 한국 시니어 모델로 서고 싶은게 제 꿈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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