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황혜영이 쌍둥이 아들과 호주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8일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미가 젤 신난 모래놀이 #황여사라이프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과 그의 쌍둥이 아들은 호주 서퍼스 파라다이스 해변에서 모래쌓기를 하고 있다. 네온 컬러의 캡모자를 쓴 황혜영은 블랙 오프숄더 상의와 핫팬츠를 입고 탄탄한 구릿빛 몸매를 드러낸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두 아들은 똑같은 옷을 맞춰입어 귀여움을 드러냈다.

한편 투투의 객원 멤버로 데뷔한 황혜영은 2011년 11월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채널A 예능 '아빠본색'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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