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유튜버 윰댕이 아들의 귀여운 뒷모습을 공개했다.
9일 윰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의 뒷모습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윰댕은 사진과 함께 "수영장가면 6~7시간을 안나오는 우리 애기. 엄마가 꼭 수영 열심히 배울게.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윰댕의 아들은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다. 윰댕의 아들은 깔끔한 헤어스타일과 가방을 멘 모습으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윰댕은 최근 대도서관과 결혼 전 이혼 및 아들이 하나 있음을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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