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박해미와 황성재가 냉장고 청소를 했다.
10일 오후 11시 mbn에서 방송된 '모던 패밀리'에서는 박해미와 황성재 모자가 냉장고 정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해미와 황성재는 냉동실 청소를 하던 중 유통기한이 지난 식료품을 잔뜩 발견했다. 3년이 기본으로 지난 식재료에 황성재는 경악하는 표정을 보였다. 박해미는 머쓱해하며 꽃게와 시래기 등 살아남은 재료들로 잡탕찌개를 끓였다.
이들은 포크와 나이프를 가지고 몇 년 된 지 모를 꽃게를 잘라먹었다. 그러나 곧 꽃게의 충격적인 맛에 말을 잇지 못했다.
황성재는 "엄마가 원래 요리를 이렇게 안 해요"라면서 엄마의 실력을 변호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갓 살림을 차리기 시작한 신혼부부부터 결혼 생활을 마친 졸혼 가정까지, 다양한 형태로 구성된 스타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색색깔깔 가족 관찰 예능 프로그램 '모던 패밀리'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mb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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