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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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명수가 새해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명수는 "새해에 피아노와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했다"며 새해 계획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그는 "사실 집에 책만 20권 있다. 영어 공부는 언제 끝날지. 그래도 안 하는 것 보다는 하는 게 낫다. 실천하는 계획들이 잘 진척되었으면 좋겠다"며 다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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