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니퍼 로렌스가 남편과 데이트를 했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29)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제니퍼 로렌스는 뉴욕의 갤러리의 아트 디렉터 쿡 말로니(35)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로렌스는 이날 남편과 미국 뉴욕 소호 거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퍼 로렌스는 남편과 다정하게 이동 중인 모습. 순백의 코트를 입은 제니퍼 로렌스의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두 사람은 제니퍼 로렌스의 절친 로라 심슨의 소개로 만났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