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향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아나운서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은지가 나 파리여행가서 찍은 스냅사진보고 그려준 그림 인증샷발견 혼자 파리여행갔던 자유인 시절 약간 그립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향은 그림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이향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완성한 그린 듯한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향 아나운서는 명지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출신으로 SPOTV를 거쳐 현재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6월 6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웨딩마치를 울렸고 현재 개인 사정으로 KBSN에 휴직계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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