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제공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정혜연 기자]tvN 예능프로그램 ‘RUN’에서 시선강탈 트레이닝 패션으로 ‘패피황희’라는 새로운 닉네임을 얻은 황희가 지성, 강기영, 이태선과 함께 한 단체 화보를 14일 공개해 화제다.

마라톤을 소재로 한 예능프로그램 ’RUN’을 통해 ‘RUN’과 ‘Artist’의 합성어인 ‘런티스트’를 결성해 색다른 케미로 웃음과 힐링을 선사하고 있는 네 배우가 매거진 퍼스트룩 화보를 통해 ‘러닝’을 소재로 스타일리시한 수트 화보를 선보인 것이다.

공개된 화보에서 황희를 비롯한 런티스트 4인방은 블랙 수트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러닝 머신에 올라 동일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특히 황희는 슬림한 넥타이와 군더더기 없는 베이직한 수트로 구성된 ‘수트의 정석’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해낸 것은 물론, 자연스럽게 쓸어 넘긴 긴 머리로 섹시한 남성미를 더해 시선을 사로잡으며 새로운 화보 장인의 탄생을 예감케 한다.

한편 지성, 강기영, 황희, 이태선까지, 예상치 못한 신선한 조합이 선사하는 건강한 케미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는 tvN 예능프로그램 ‘RUN’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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