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인스타그램
안현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안현모가 코알라를 위한 기부를 독려했다.

15일 통역사 안현모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알라는 행동이 느리고ㅜㅜ불이 나도 나무 위로만 올라가는데 이번 호주 산불로 해당 지역 유칼립투스 숲이 불타는 바람에 남의 도움 없이는 생존하지 못하는 '기능적 멸종' 상태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안현모는 "코알라가 마실 물을 선물해 주는 게 어떨지" 제안하며 코알라 번식 프로그램 기금 사용을 위한 기부를 제안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코알라를 안아들고, 환하게 웃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안현모는 SBS 기자 출신의 국제회의 통역사로 지난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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