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청하가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가수 청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청하는 자신의 싸인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하는 화려한 자태를 뽐내며 인형같은 꽃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청하는 최근 진행된 '제34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히트곡 '벌써 12'로 디지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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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가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가수 청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청하는 자신의 싸인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하는 화려한 자태를 뽐내며 인형같은 꽃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청하는 최근 진행된 '제34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히트곡 '벌써 12'로 디지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