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30kg 감량에 성공하며 상당히 달라진 비주얼로 감탄을 불러모으고 있다.
27일 신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수있다! 할수있다! #3개월30kg #끝난거아냐 #11kg더뺄거야 #75kg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예전과 사뭇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날렵해진 턱선은 물론 가벼워진 몸매가 감탄을 자아낼 정도로 확 달라진 모습.
신동은 앞서 지난해 다이어트를 선언하며 다이어트 과정을 SNS 등을 통해 공유해왔다. 116kg에서 시작한 신동은 사진이 공개될 때마다 놀라울 정도 살이 빠졌고 4주 만에 17kg를 감량하며 몸무게가 두 자릿수로 진입하기도 했다.
그 이후에도 신동은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몰라보게 달라졌다. 지난 24일에는 규현이 신동의 몸무게를 직접 인증하기도. 규현은 "나랑 몸무게 비슷해지고 있는 션통과 함께"라는 글을 자신의 SNS에 사진과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규현은 신동과 나란히 서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데 그런 사진 속 신동에게서 예전의 모습은 전혀 찾아보기 힘들 정도였다.
신동의 달라진 비주얼에 많은 팬들은 극찬을 보내고 있다. 다이어트를 통해 건강도 되찾고 리즈 시절 비주얼도 되찾았다는 점에서 더욱 응원이 끊이지 않고 있는 것. 아직 신동은 11kg를 더 감량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있다. 116kg에서 75kg으로 변신할 신동의 모습은 또 어떨지 많은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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