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추신수 아내 하원미 씨가 운동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30일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양이 같다고 선생님이 찍어주셨는데 찍고보니 요즘 말많은 박쥐 한마리. 뜬금없지만 다들 마스크 착용 잘하고 손 자주 자주 씻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원미 씨는 실내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슬하에 세 아이를 두고 있는 하원미는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보디라인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추신수는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활약하고 있다.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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